오늘의 묵상

예수님은 완벽하고, 흠없고, 거룩하고, 의롭고, 정결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자신이 그토록 미워하는 것, 즉 죄를 덮어 쓰셨습니다. 왜 그런 일을 하셨을까요?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셨고, 우리가-그분이 오늘날 그러신 것처럼- 하나님의 의가 되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Thoughts on Today's Verse...

Jesus was perfect, spotless, holy, righteous, and clean. Yet he became what he hated: sin. He did that on the cross, carrying the weight of the world's sin. So, why would Jesus do such a thing? Because the Lord loved us and wanted us to be what he is: the righteousness of God. The great truth of Jesus coming to earth is that God loved us more than he hated sin (John 3:16-17). As God, Jesus entered our world of sin and death to demonstrate God's love for all people, then gave himself to make us God's righteousness. Praise God for his gift, a gift that is too great for words to adequately describe!

내 기도

전능하시고 사랑하시는 아버지, 저를 예수님의 희생으로 인해 거룩하고 당신의 의(righteousness)로 만드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토록 지독한 대가를 치르시고, 십자가에 죽으실 뿐만 아니라 나의 죄가 되셔서, 저의 죄있는 상태(guilt)를 가져가 버리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당신의 선하신 계획으로, 모든 찬송을 당신께 드립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당신의 사랑의 헌신으로,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아멘.

My Prayer...

Almighty and loving Father, thank you for making me holy — your righteousness — and doing that by the sacrifice of Jesus. Thank you, dear Savior, for paying such a horrible price, not just by dying on the cross but also by becoming my sin and carrying away my guilt. All praise to you, dear Father, for your plan, and thanks and glory to you, dear Jesus, for your loving sacrifice. Amen.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email protected]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Today's Verse Illustrated


Inspirational illustration of 고린도후서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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